성폭력 재범 방지 교정심리치료 확대·강화
성폭력 재범 방지 교정심리치료 확대·강화
법무부가 성폭력 사범 재범방지를 위해 교정심리치료센터를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법무부는 14일 오전 정부 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권재진 장관과 전국 53개 교정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교정기관장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성범죄자 재범방지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범죄자들을 치유할 수 있는 교정심리치료센터와 정신질환 수용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정신보건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실효성있는 치료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에 집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권재진 법무부 장관은 이날 전국 53개 교정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범죄자들을 치유하는 교정심리치료센터를 확대하고 치료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에 교정의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새로운 교정비전, 품격있는 일류교정’이라는 주제로 교정 본부의 주요정책과 혁신 과제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세부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출처 : 법무부 교정본부 교정기획과 02- 2110-33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