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티에프 메디칼社 심폐소생기, 재난안전 구호함 기탁
(주) 티에프 메디칼社 심폐소생기, 재난안전 구호함 기탁 급성 심정지시 누구나 쉽게 사용가능해 호응 높아
심페소생기(의료기기)를 생산 판매하는 (주)티에프 메디칼(대표 성미경)에서 이른바 취약계층을 위해 고가인 장비등 을 기증해 주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돼고 있다.
 (사진 좌부터3번째 최덕수전무 성낙인 군수 황선희.윤병호 대표 마지막 유재광 법률자문위원장) 창녕군(군수 성낙인)에 따르면 선영상사(티에프메디칼 총판)에서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240만 원 상당의 재난안전 구호함 성품을 기탁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안전치수과장 총판대표 황선희(선영상사), 전무이사 최덕수 (주) 티에프메디칼 윤병호사장 법률자문위원장 유 재광 등이 참석했다. 티에프 메디칼 총판 황선희 대표는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재난안전구조함을 취약계층을 위한 생명지킴이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노인과 장애인 등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 티에프메디칼에 감사드린다”며, “복지기관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내 재난안전 구호함을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안전한 창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증품은창녕군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주)티에프 메디칼은 심폐소생기 및 재난안전 구호품등을 생산 판매하는 의료기제조 업체로 대중들이 모이는 행사장이나 지역단체 등에 심페소생술 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꾸준하게 기증을 해오고 있다.
유 지헌 기자.112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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