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K-면역 첨단 공간정화 솔루션” 전격 도입
삼육보건대, “K-면역 첨단 공간정화 솔루션” 전격 도입 ‘쾌적·안전 캠퍼스’ 조성
코로나,에볼라 등 바이러스 감염재난 시대에 국제특허기술로 개발된 한국의 제품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까지 확장되는 계기를 개척하고 있던 차에, 한국의 보건의료대학교가 전교에 전격 설치하는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실내환경 관리 전문기업 코코아컴(주)(대표 양창영)에 따르면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가 교내 학생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을 조성하기 위해 교내 주요 시설의 실내 공기질 관리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차원에서 본 협약이 체결됐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는 지난 1년간 교내 일부 강의실 및 업무 공간에서 해당 기기 3대를 시범 운영해 왔으며, 학생 및 교직원들로부터 실내 공기 쾌적성 및 악취 개선 등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한 바 있다.
대학측은 코코아컴(주)으로 부터 자체개발 원천특허 기술이 적용된 초미세나노입자 분사형 공간정화기 “KOCO-A” 100대를 제안받아 교내 주요 교육공간에 확대 설치한다고 밝히고 이번 배치는 단순한 기자재 도입을 넘어, 대학과 기업이 손잡고 실제 교육현장에서, 한국 원천 특허의 첨단 공간관리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히“KOCO-A”는 최근 해외에서의 문의가 많아졌고, 그중에 유럽, 일본도 있지만, 아프리카 콩고와 코모로 나라에서 거의 모든 교실에 전격 설치하는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돼, 조만간 한국 방역기술이 해외 교육을 지켜주는 좋은 선례를 남기리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그 중 지난 유네스크 부산행사에 참가한 ‘코모로’대통령과 주요 인사들이 매우 적극적 교신을 주고받고 있으며, 콩고에는 우선 10만대를 보내는 기본 협약까지 체결했다고 밝히고 있어, 전 세계 교육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선도 역할이 매우 기대된다.
코코아컴(주) 양 대표는 “미래 보건의료 전문가를 길러내는 삼육보건대학교에 우리의 독창적기술인 ‘초미세 나노입자로 최강의 안전성과 공간면역 안전성 실증’ 솔루션이 채택된 것이 매우 보람있으며, 공간위생관리 기술의 실제사례 개막이 매우 뜻 깊다.”며 대학과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국내를 넘어서, 국제 표준개념의 교육시설 최적화된 실내환경 관리표준 모델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이번 기증 설치 이후에도 공간별 공기질 변화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국내외 교육기관에서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친환경 스마트 교육환경 관리 가이드라인’을 확립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인 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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