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배우! 악플러들과 의 전쟁을 선포
유퉁 배우! 악플러들과 의 전쟁을 선포
 이번만큼은 참지 않겠다. 이시대의 몇 안되는 진정한 종합 연예인 유퉁 배우가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 했다. 유퉁 tv측에 따르면 유퉁 배우가 지난23일 김해의 한 병원에 입원 했다고 전해왔다. 딸 유미양에게 가해지는 무차별적 악플을 온몸으로 막고 버티다가 쓰러졌다고 한다.
사람 좋고, 통 큰 상남자, 이미지로 알려진 유퉁배우 이지만 이번만큼은 태도가 다르다. 50을 넘긴 나이에 몽골에서 얻은 딸을 오로지 아비로서의 책임 감 때문에 한국으로 데려와 잘 키우고 있다는 소식은 유퉁 tv 가 아니어도 웬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가 그만큼 유명하기 때문이다.
핏덩어리 유미양을 한국에 데려와 인간으로 갖춰야 할 기본예절부터 한국어교육 기초음악 등 아침부터 저녁까지 오직 유미양의 양육과 교육에 헌신과 하고 있는 그에게, 아직 어린이티를 벗어나지 못 하고 있는 어린 소녀에게 행해진 악플은 어른이 들어도 섬뜩함을 느낀다.
어른 18명 정도로 무리를 이룬 악플러들은 유퉁 tv에 각1원씩을 후원금 명목으로 사용하며 갖은 방법으로 악플을 달고 어린 유미양의 신체를 음식재료에 빗데 치졸한 방법과 문자로 댓 글창을 더럽히고 있다고 한다. 그는 고통이 따라도 이번만큼은 참을 수 없다고 한다. 분노한 이들은 본인뿐 만이 아니었다. 지인 및 일반인에게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전화나 문자, 카톡 등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미 서초동에서 유명로펌 변호사와 상담도 마쳤다고 전해왔다.
2019년 10월에 극단적 선택으로 25세에 세상을 떠난 가수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의 사례를 보더라도 악플이 당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공포로 다가오는지를 알 수 있다. 인터넷상의 익명성 때문에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악의적 댓글을 달 수 있다는 게, 문제이다. 그러나 반드시 처벌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형법 제307조와 제311조에 적시된 명예훼손과 모욕죄가 그것이다. 악플 내용에 상대를 모욕하는 표현 욕설 비속어 등이 들어있다면 모욕죄가 성립된다.
인터넷 최강국 이라고 자부심만 느낄게 아니라 댓글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함께 각종 온라인 상 에서의 엄격한 규제강화도 필요하다. 악성댓글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 전체의 노력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현대판 맹부 삼천지교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그, 엄빠(엄마의 역할을 다하는 아빠)의 열성으로 엄마의 자리를 채워나가고 있는 국민 배우, 천재 종합 연예인 유퉁과. 그의 딸 유미양의 대응이 주목 된다.
유 지헌 기자 112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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